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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27 [다이어트]나라별 다이어트 미국의 커시 다이어트[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by 다이어트
  3. 2010/04/23 다이어트에 대한 인식이 다이어트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 by 다이어트
  4. 2010/04/22 [자기계발서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자기계발서 몇 권[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by 다이어트
  5. 2010/04/21 [다이어트]이렇게 마인드 콘트롤하자 - 살빼기, 다이어트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 by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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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4/15 [다이어트방법]검은콩 다이어트방법-검은콩 다이어트, 뭐가 좋을까?[체감다이어트/체감차/체감탕/운산몰] by 다이어트
  10. 2010/04/15 [체감차]꿀벅지는 역시 체감차 다이어트로, 꿀벅지 다이어트를 향해 ㄱㄱㅆ[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다이어트식품/다이어트방법/다이어트식단/다이어트음식] by 다이어트
[다이어트]다이어트 성형
[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다이어트는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이다.


한때 케이블 TV에서 방영한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중에서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신청자를 뽑아 여러 가지 성형 수술로 미인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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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 '백조 만들기 프로젝트' 라고나 할까?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는 미국 사람들의 미적 기준이 우리와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르다고 느낀 경우가 적지 않다. '저 사람은 차라리 수술 전이 더 나은것 같은데..."
했던 적이 꽤 여러 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시즌이 끝날 무렵, 우연히 백조로 변신한 모든 출연자가 나오는 특집방송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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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로 저거야"

내가 보기에 그들의 가장 큰 변화는 외모가 아니었다.
눈빛과 온몸에 밴 자신감과 당당함이었다. 그들이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 얻은 최고의 선물은 어쩌면 자신감과 당당함이 아니었을까.

그들의 이런 변화가 성형 덕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런 마음가짐은 꼭 성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방다이어트 전문 쇼핑몰인 '운산몰'의 체감성공기의 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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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성형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 살을 뺀다면 정말 불행한 일이다.

부모님께 받은 유전자를 바꿀수는 없다. 평범한 사람이 아무리 살을 뺀다 해도 전지현이나 김태희가 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다이어트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한 방법이다.

어차피 살을 빼는 목적은 같은데 방법이 무슨 상관이랴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목표가 다르면 마음가짐도 달라질뿐 아니라 결과 역시 달라진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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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탕 체감차 체감환 체감미식 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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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9 15:12 2010/04/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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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라별 다이어트 미국의 커시 다이어트
[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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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의 여러 다이어트 중 하나인 커시 다이어트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커시 다이어트, 과연 이게 뭘까요?

Hana도 듣고 먹는건가...? 뭐지.. ? 참 궁금했었는데요.

이제부터 여러분께 커시 다이어트가 과연 뭔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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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시다이어트란??>

독일 출신의 모델 하이디 클룸의 트레이너인 데이비드 커시가 개발한 다이어트가 바로
커시다이어트입니다.
트레이너의 이름을 딴 다이어트죠.

그녀의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로 인기를 모았는데요~~
출산 두 달만에 속옷 브랜드의 쇼에 등장했을 정도랍니다.^^

커시다이어트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전형으로
이론적으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인 식단을 제시하는 그런 다이어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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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시 다이어트방법>

단백질 다이어트의 일종으로 단백질 파우더를 아침저녁에 먹고, 이건 선식다이어트와 비슷하네요.

중간에 달걀흰자로 만든 오믈렛이나 연어, 닭고기, 브로콜리 등의 야채를 충분히 먹어요
동시에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데 모델 하이디 클룸은 오전에는 요가와 복싱, 오후에는 유산소 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단백질 파우더만 먹고 허기를 참기는 쉽지 않다는 평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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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흰자로 오믈렛, 연어, 브로콜리 각종 야채 닭고기(가슴살이 좋겠죠?)

그리고 오믈렛은 오므라이스와 달라요.
오믈렛은 속이 살짝 덜익은 반숙상태랍니다.

그리고 오므라이스는 속에 밥이 들어가는 대신에
오믈렛은 속재료가 육류로는 치킨, 햄, 비프, 레버, 치즈등이고
어패류로 생선 새우 굴 게 조개 채소로는 시금치 토마토 양파 파슬리 아스파라거스 감자 등을 쓸 수 있어요^^

육류보단 어패류 채소를 넣어 먹는 것이 현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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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시 다이어트의 단점을 보완해 보자....>

앞서 말씀드렸지만 현실적으로는 단백질 파우더만 먹고 허기를 참기는 쉽지 않다는 평이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체감미식을 권해드립니다. 뭐니뭐니해도 한국사람은 신토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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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차, 체감탕,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7 12:23 2010/04/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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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는 살들과 살고 있습니까?
단지 그 사랑하는 살들과 헤어지기 위해 노력하십니까?
사람들이 살빼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했다.
살을 왜 빼려고 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에 관한 조사에서 남녀별 차이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남자는 전 연령대에 걸쳐 체중과 건강에, 여자는 전 연령대에 걸쳐 아름다움을 위한 살빼기에 관심을 보였고 이러한 경향은 나이가 어릴수록 높았다.

전체적으로 남녀 모두 40대 이후부터는 건강을 위한 체중조절 관심도를 보였다.
30대 여성은 산후 체중조절도 관심을 갖고 40대 이후 건강을 위해 관심을 갖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역시나 살빼기와 건강, 그리고 아름다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들이라는 사실!

재밌는 결과는 옷 살때 곤란하므로 살빼기에 관심갖는 사람이 꽤 많은 비율을 찾지했었고 여자친구가 빼라고 해서 관심갖는 남자들 비율도 나타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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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살빼기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단순히 살을 빼는거라고 말하기에는 건강과 뷰티에 많은 관련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생각들을 할까?
이어트 인식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인식도 조사한 질문에서 남녀별, 연령대별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조사대상 남자의 10대~50대의 약 45.0%~51.7%가 정상체중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인신한 반면, 동일연령대가 여자 응답 분포는 낮아 20%, 36.7%였다.

약간 마르거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란 응답이 여자 10대에서 가장 높았고(71.7%) 20대(63.3%), 30대(48.3%)순으로 나타났다.

40대~60대 여자는 40%이상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응답하여 40대 이후 여자의 건강과 연관된 체중조절인식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관심도와 관련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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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문기사에 따르면 뚱뚱하면 대학도 졸업을 못한다고 한다.
미국의 한 대학이 일종의 살빼기 수업을 이수하지 못한 비만 학생의 졸업을 불허한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살빼기 수업이라는게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었다.
우리나라에도 살빼기 수업이라는게 있나?

내가 다닐 땐 없었는데...
만약 있었다면 엄청난 인기과목이었을 것이다.

살빼기 수업과 같이 전문기관이나 매체를 통해 운동 트레이너뿐만 아니라
의사, 영양전문가들에게도 개인의 특성과 요구도에 적합한 다이어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보급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회의 필요성및 중요성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 개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를 손쉽게 습득 할 수 있도록 교육 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식이요법의 중요성도 일깨워주는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 사람들의 다이어트 인식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고 한국인에게 알맞는 살빼는 방법에 관한 정보가 풍부한 운산몰이라는 상품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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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차 체감탕 체감환 체감미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3 12:18 2010/04/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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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자기계발서 몇 권
[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바야흐로 독서와 다이어트의 계절 가을~ .. 이라는 진부한 문구로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뭐 사실 요즘 날시야 봄이라고 보기도 뭐한 '왔다리 갔다리~~~

어쨌든 피가 되고 살이되는 독서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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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자기계발서가 절라 좋아염'이라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 싶어요. 다들 먹고살기 힘드니까 읽는 거지. 누군들 소설과 순수예술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지 않겠느냔 말이죠.

따라서 어렸을 때는 대개 자기계발서를 혐오하지만, 다들 나이먹고 생존의 압박에 시달리다 보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안 집어들 수가 없다는 거죠.

따라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듯.....

다이어트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의지'이고 보면 자기계발서라도 읽으며 마인드컨드롤이든 상상의 힘이든 발휘해 보려는 거죠. 뭐~~

이러니 다이어트와 자기계발서는 결국 떼려야 뗄 수 없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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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새 피부가 촘 뒤집어졌거든요.
원래 T존 건성이긴 한데 환절기가 찬바람 부는 계절이 되다보니, 악건성으로 돌변, 만지면 이게 사람피분지 사폰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꺼끌꺼끌^^ 해졌달까나..ㅋㅋㅋㅋㅋ

뭐 원인은 비누때문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확실하진 않고, 하여간 온 얼굴의 버짐화(..)가 진행되는 요즘 상태가 심해서 진짜 외출을 못하겠을 정도예요.

크림을 쳐발라도;; 그때뿐이니;;; 아~~ 제가 하는 체감다이어트가 선식이라서 그걸 했을 때는 피부가 좋아졌었는데 요새 또 잠깐 게을리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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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피부관리와 다이어트는 별개 아니다'라는 포스트에서 제가 하는 체감다이어트가 선식제품이라 굉장히 피부가 좋아졌다는 얘기를 했었는데요.

요즘 갑자기 약속이 잦아지고 추석이다 뭐다 해서 잠깐 체감다이어트와 좀 멀어졌더니 피부는 사막이 되고;; 에휴~~ 하여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마인드컨트롤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이야기,

즉, 자기계발서로 시작해보는 '독서다이어트'에 좋은 책 몇 권 리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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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젠 너무나 유명한 화제의 그 책 시크릿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뉴에이지계열의 명상 서적이라고 보는게 더 맞지만요.

어쨌든 '상상의 힘'+ 믿으라,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어지리니'라는 쉬우면서도 쉽지 않은 원칙 하나만 실천해 주면 니 인생은 만사형통이 라는 정말이지 믿기기 않는 명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의지가 흐려질 때쯤 한번 읽어주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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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저자가 쓴 시크릿이 다소 국내 정서에 맞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책의 장점이 명확해집니다.

'한국판 시크릿'인 거죠. 시크릿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실천방법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으므로 시크릿 다음으로 읽어주면 좋습니다.

스크릿의 실천편+심화편쯤 되겠죠.
주제는 시크릿과 똑같으나 이 계열의 자기계발서 중 보기드문 국내작으로는 점에서 점수를 높이 주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강한 열망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 날개를 달아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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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주제를 가장 먼저 언급한 책입니다.
시크릿보다 훨씬 먼저 발간됐는데, 기획력과 마케팅 부재로 실패한 책이죠.

내용은 시크릿보다 훨 알찹니다. 기존 자기계발서처럼 굉장히 독자를 채찍질하는 구조이므로 시켜대는 게 싫은 분들은 피곤할 수도 있지만 방법론이 매우 자세하므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할 때 가장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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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기계발서와 정말 단 한치의 차이도 없는 '널리고 널린 평범한 자기계발서'이나 디자인과 부록에 낚여서 샀습니다.

부록이 다름아닌 카드인데 매일 한장씩 뽑아 지갑에 넣고 다니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다는;;;;;  카드에는 '3개국어를 마스터할 것이다'라든지 '1분1초라도 낭비하지 않겠다'등의 문구가 씌여있습니다.

소녀 취향의 여성이라면 필수아이템. 예쁜 카드와 함게하는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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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뭔가 미드 섹스앤더시티를 연상케 하는 책입니다.
지은이가 미국인이라 딱히 우리 정서에 맞지도 않고 그닥 자기계발에 도움될만한 내요은 없지만, 에피소드와 문체가 꽤 웃겨서 전반적으로 가볍고 유쾌하게 읽기 좋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들의 준엄한 훈계와 바른생활 문체에 질린 여성들에게는 상당히 활력소가 되어줄 겁니다.

다이어트하다가 지친 심신을 풀어줄 때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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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탕 체감차 체감환 체감미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2 14:31 2010/04/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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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렇게 마인드 콘트롤하자 - 살빼기, 다이어트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




지난번에 다이어트 9계명을 올렸더랬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다이어트가 운산한의원에서 조제해준 체감다이어트라는 말은 여러번 언급했지요.

제가 당 프로그램을 충실히 따랐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점심 한끼 정도를 체감다이어트로 섭취해 준다든가, 과식했을 때 체감탕이나 체감차를 먹어준다든가 하는 방식이었죠.

그러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2주 스피드 프로그램을 실천하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럴 수가 없겠더라고요. 집에 쌓아둔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_- 다이어트를 했다간 꼬빡 다 버리게 생겼지 뭡니까....

하여 이번주까지는 미루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말로 삼시세끼 꼬박, 다이어트프로그램에 충실히 따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기 전에 미리 각오도 다질 겸, 제 스스로에게 주는 다이어트 10계명을 정해 보았습죠... 첫번째 부터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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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 급박한 뿐께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은 저만을 위한 계명인데요.
본래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주말이나 휴일이나 눈이오나 비가오나 정해진 식단을 충실히 지켜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허나 저는 일요일 하루는 어마마마와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어머니가 일을 하셔서 일요일밖에 같이 식사할 기회가 없는 집이라;;). 이 날만큼은 다이어트도 쉬어주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하려는 2주 체감스피드다이어트는 하루 한끼는 일반식이거든요. 그래서 다소 다이어트효과가 반감될 걱정이 들긴 합니다만 뭐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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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뜨고 있는 시크릿 류의 자기계발서에 등장하는 단골 캐치프레이죠.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강하게 열망하고 '생생하게' 그려라!" 라는 문구 말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저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흔히 보는 쭉빵미녀 사진 대신 비만녀의 사진을 붙여놓아 수시로 본인의 현실을 깨닫는 것이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지만, 비만녀 사진은 식탁 정도에 한정해 두고 다른 곳에는 날씬녀 사진으로 해둡시다.

어떤일을 성공하려면 부정의 메시지, '-하면 안 돼'라는 것보다는 '-가 좋아'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그건 굳이 시크릿 책에서뿐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요. 특히,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을 따로 시간을 내어 '명상'해줍시다.

그저 여기저기 붙여놓은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따로 명상 타임을 마련해서 마인드콘트롤을 해야 그 효과가 훨씬 배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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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짜증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이 그렇듯 '싫다 싫다 싫다'라는 부정의 메세지가 몸과 마음에 가득하면 효율성이 매우 감소되기 마련이지요.

물론 체감다이어트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 중 두끼를 맛난 요리가 아닌 곡물가루와 식이섬유로 채워야 하는 고통은 평소 낙천적인 사람이라도 감당키 힘든 시련;입니다.

사람이 먹고싶은 걸 못 먹을 때의 짜증은 생각보다 큽니다.
매사에 의욕도 없어지고, 특히나 먹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신경이 바늘끝에 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뭐, 어떻게든 초반 며칠만 참으면 적응이 된다는 게 예전 단식했을 때의 경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를 저의 예민한 신경을 위해, 다이어트는 즐겁게, 날씬한 모습을 상상하며, 내일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려고요.

물론 다른 이유는 선식(체감미식다이어트)으로 이번 기회에 제 찌든 피도 청소될 테니, 일석 이조의 이벤트
라는 생각도 함께, 신나잖아요. 나,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자신의 후일을 떠올린다면 -_-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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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친구들을 잘 안 만나게 됩니다. 사실 여자들의 약속은 대부분 맛집 순회나 3차코스까지 먹기 뭐 이런 종류가 많기 때문에 친구들과 약속이 생기면 매우 난감해지지요.

그래서 결국은 연락두절 잠적 뭐 이런 상태로 가는 경우도 많고요.
허나 다이어트는 실패하면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만, 친구관리를 실패하면 그 친구는 영영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친구가 왔다 해도 그 친구가 예전의 친구와 같은 사람은 아니니까요.
다이어트를 하지 말란게 아니라, 본인이 의지를 발휘해서 친구가 먹고있을 때 옆에서 멋지게 체감다이어트를 섭취(...)하시라는 겁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세상에 어디 공짜로 주어지는 게 있던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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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이 아니라면 대부분 다이어트 중에도 어떤 종류의 음식은 먹기 마련입니다.

제가 하는 체감다이어트는 체감탕과 선식(체감미식)이라 여러 종류의 음료에 타먹어야 하는데, 매일 이 음료를 바꿔서 타먹어보는 게 또 쏠쏠하지 싶어요. 우유, 두유, 오곡우유, 홍차우유, 토마토주스, 당근주스, 과채주스 등등, 가끔 질리면 숭늉이나 미숫가루, 된장국 등등에 타먹는 방법도 있지요!

전 개인적으로 토마토주스가 가장 맛있었지만 오곡우유와 홍차우유에도 타먹어 보려구요. 꽤 신선한 맛일 것 같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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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하는 체감다이어트의 경우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식사 시간 단축 뿐 아니라 준비시간 설거지시간도 전부 줄일 수 있죠. 사실 밥차리고 먹는 것도 일일뿐더라, 의외로 이것도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모됩니다.

저는 퇴근하고 집에 가서 밥만 먹었다하면 그 뒤로 뭘 못하겠더라고요. 차리고 먹고 치우는데 한시간반이 훌쩍 가더라니까요...

이런 와중이니 아침은 생각도 못하고 말이죠. 허나 이제는 아침도 저녁도 먹을 수 있다는 것,

이제는 퇴근 후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는 거~~~ 이거 좋은 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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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뭐 평소에도 몸매에 굴하지 않고 맘대로 입어제꼈습니다만 그래도 힘든 시간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분명히 모델컷은 일자라서 구매했는데 내가 입으니까 스키니가 됐다던지 뭐 이런^^ 그래서 결국 못입고 처박아 두고 있는 옷이라거나^^ 저는 개인적으로 노출 같은건 별로 남의 시선 개의치 않고 비루한 몸매에도 하고 있습니다만, '찡기는____' 것만큼은 남들 시선 이전에 내 몸이 불편하니까 미치겠더라고요.

사실 얼마 전에 샀던 결코 싸지 않은 바지 두 벌도 본의 아니게 스키니가 되어서 장롱속에 처박아 둔 채인데, 어서 가을이 가기 전에 좀 입어줘야겠다능....

다이어트 의지가 흐려질때마다, 고액의 저 바지들이 사장될 생각을 하니 이건 도저히 넘길 수 없는 문제였던 거죠...

여러분도 스몰사이즈 옷이 없다면 하나 사 두세요.
이쁘고 비싼 걸로, 지른게 아까워서라도 다이어트를 실패 할 수 가 없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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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의 경우는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쌍꺼풀입니다.
지극히 눈에띄지 않을 만큼의 소소한 속쌍꺼풀만 갖추고 있는 저는, 썽꺼풀진 크고 시원한 눈 한번 가져보는게 소원입니다.

물론 살을 뺀다고 작은 눈이 큰눈이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도 눈두덩이 얇아 가끔 쌍껍이 지고 있으니 이게 살을 빼면 아예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검미돠.

케케, 실제로 주변에 살만 뺐는데 쌍꺼풀이 생긴 경우가 왕왕 있더라구요. 또 낮은 코도 다소 높아뵈지 않을까라는.......망상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일차 목표는 쌍껍흘, 돈 주고 수술하느니, 한 10kg 정도 감량을 하면 안 생길수가 없잖을까??????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볼 생각입니다. 퀘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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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아마 여기에다;;;; 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아예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건 어떤 일을 성취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날그날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보면서 잘했던 일과 못했던 일, 느꼈던 감상, 이런 것들을 가볍게 적어나가다 보면 다음 날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리도 될 수 있고요.

매일매일 좀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지요. 물론 너무 타이트하게 그날의 별점을 매긴다거나 하면 본인 스스로 하다가 지칩니다./...

재밌고 유머러스한 일상으로 쓰되 가볍게 참고하는 수준으로 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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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닭살스러운 계몽문구같다고는 저도 생각합니다만, 사실 힘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매우 많이 듭니다. 애초에 날씬한 애들은 이딴 짓 안해도 될거아냐라는 생각부터 나는 뭔 죄를 지었길래 평생 이 고생인가라는 생각 내지는 줄긋는다고 호박이 수박될까 라는 생각도 간혹 밀쳐오고,,,,ㅠㅠㅠㅠㅠ

내가 다이어트에 쳐들인 돈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 뭐 자괴감의 근원은 끝도없이 쏟아져 나올법 합니다만,,, 뭐 사람 인생 별 거 있겠어요...

나보다 날씬한 사람이 있으면 나보다 뚱뚱한 사람도 있는거고, 지나다니는 '혜택받은 몸매'의 언니들이 알고보면 뭐 뼈를 깎는 노력끝에 그 몸매를 얻은 걸 수도 있는거고,,,

인생은 여러가지니까요. 보이는 걸로만 판단할 수도 없고, 지금 내가 이 시점에서 다이어트를 성공하면, 적어도 나 역시 목표를 이룬 사람이 되는거니까요..

다이어트하는 모든 분들,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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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탕 체감차 체감환 체감미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1 16:25 2010/04/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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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탕/체감차] 7일동안 안전하고 빠르게 감량하는 지방연소 다이어트!!
[체감다이어트/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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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lost9251 
http://blog.naver.com/rlaxoemr  (HANA블로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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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연소 다이어트는 일명 마녀스프 다이어트라고도 불리우며,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행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지방연소 다이어트의 7일간 식단은 한마디로 '저탄수화물(저당질)&저지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당질&저지방식에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무기질을 공급하는 정도로 보면 됩니다.
지방연소 다이어트는 빠르게 지방을 연소하는 것이  특징이며, 장내의 불순물을 깨끗하게 제거하여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다이어트방법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스프를 매일 먹는것.
스프를 먹으면 먹을수록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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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연소 다이어트는 영양적으로 불균형한 상태에요.
특히 정상 체중의 사람이나 성인병 또는 유전적질환이 있는 사람이 무턱대고 지방연소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답니다.

지방연소 다이어트가 특정 질환을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된 이상 안전하게 살을 빼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방연소 다이어트를 7일 간 적당한 시간을 두고 하는 것은 좋으나 무리하게 오랫동안 하는 것은 건강에 지장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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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를 먹기 쉬운 크기로 잘라 스프과립, 토마토와 함게 커다란 냄비에 넣습니다.
- 재료가 담길 정도의 물을 넣고 10분간 끓입니다. 그 후 야채가 부드럽게 될때까지 더 가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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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먹으면 안됩니다. 만약 술을 마셨다면 24시간 후 다시 이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해 주십시요.

- 탄산음료(다이어트콜라포함)을 마시면 안됩니다.

- 마실 수 있는 음료수는 물, 체감차,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은 과일쥬스, 무지방우유입니다.

- 기름기가 많은 음식, 빵,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먹으면 안됩니다. 설탕, 감미료도 섭취하지 마세요.

- 이 다이어트는 소고리를 섭취하는 것이 요구됩니다만, 대신 삶거나 구운 닭고기(껍질은 먹지 마세요)도 상관없습니다. 또 소고기대신에 삶은 어류도 괜찮습니다.


TIP!!!!!
소금, 카페파우더 등을 기호대로 첨가하여 맛을 내어도 좋으나, 소금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잔 음식을 섭취하면 몸은 수분을 저장하게 되고, 자연히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카레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아예 카레가 될 수도 있으니 약간만 첨가하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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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와 과일(바나나제외)를 먹는 날입니다. 수분은 물이나 감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은 과일쥬스로 섭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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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와 야채의 날입니다. 포만감이 들때까지 스프에 다른 야채를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야채는 생것이나 삶은 것은 괜찮으나 버터나 기름을 사용하진 마세요
되도록이면 청야채를 섭취해 주세요.
콩과 스위트콘은 먹지말아주세요. 이 날은 과일은 먹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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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첫번째날과 두번째날의 컴비네이션입니다.
스프, 과일, 야채를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좋습니다.
만약 당신이 앞의 3일간을 시키는 대로 하셨다만 이미 2~3킬로그램은 감량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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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스프와 바나나만의 날입니다. 무지방 우유와 물을 섭취해 주세요.
가능하면 꼭 커다란 3개의 바나나와 무지방 우유 500cc, 그리고 되도록 많은 물을 섭취해 주세요....

체감차 드시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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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와 토마토의 날입니다.
350~700g의 붉은살 쇠고기(또는 닭고기, 또는 생선)과 가장 큰 토마토 6개를 먹지 않으면 안됩니다. 물 6~8컵을 마셔주세요. 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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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와 야채의 날입니다. 2~3장의 스테이크를 꼭 먹어주세요.
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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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 야채,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은 과일쥬스의 날입니다.
먹고싶을 만큼 먹어주세요. 스프도 최저 1번은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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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탕 체감환 체감미식 체감차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20 14:52 2010/04/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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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탕]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것 같은 그녀들! 어? 그녀들도 다이어트 중?
[체감탕/체감차/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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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를 똑 닮은 매력적인 내 친구 L양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뻐서 남자들이 그냥 두질 않네요.
(가슴속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져 오는 부러움)
오랜만에 만난 그녀, 갈수록 예뻐진다고 서로 칭찬질 중이었어요.
(다 서로 돕고 사는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그녀가 다이어트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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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다이어트 할 살이 어딨다고.....?"
화장실로 저를 끌고 가는 그녀.
갑자기 윗도리를 슬쩍 들더니 나를 쳐다보네요.
간만에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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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멀쩡하고 아름답던 친구에게 그토록 널부러져있는 뱃살들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도 빵 터질 입장은 아니었지만 -_-

저도 슬쩍 윗도리를 올려 다이어트가 절실한 저의 널부러져있는 뱃살을 보여줬어요.
그녀와 저의 공통된 고민은 뱃살이었고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친구야" 버전으로 서로를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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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이어트해서 탄탄한 복근을 만들겠다고....
올 여름에는 비키니를 입고 하얀 백사장을 거닐겠다고 다짐했지만
다짐 뿐.
다짐 뿐.
다짐 뿐.
이렇게 세월이 흘러 흘러 20대 중반이 되었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위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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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구와 저는 뱃살을 빼기 위해 밤마다 집 앞 공원에서 데이트를 합니다.
(여자까리~~~)
친구와 나름 뱃살다이어트 십계명을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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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계명을 적어서 귀엽게 코팅해서 지갑에 넣어두고 다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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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을 어길 시에는 벌금 만원씩 내기로 했더니 나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두달 간 죽었다 생각하고 복근 만들어 볼래요.

두 달동아 ㄴ개고생했는데도 예쁜 복근은 커녕 널부러진 뱃살처치도 곤란하면
그땐 다이어트식품도 고려해봐야 겠어요.
한방다이어트식품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니 괜찮을 듯...

체감탕하고 체감차. 체감미식 먹는 거야~~~~ 체감시리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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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어서 주변의 부러움을 샀던 저이지만
그들은 몰라요.
다이어트가 절실한 저의 널부러진 뱃살들을.....
고기와 술을 사랑했던 지난날들이 후회스럽지만 어쩌겠나여~~
이미 내 뱃살들은 널부러져 버린것을~~~
20대가 다 가버리기 전에 꼭 성공해서 비키니 입고 백사장을 거닐꺼예요..

섹시한 복근을 위해
오늘도 부담스러운 저의 뱃살을 조물주물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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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차 체감탕 체감미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19 15:34 2010/04/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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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식다이어트]직장내 술자리 문화와 다이어트
[체감다이어트/선식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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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한지 3년 다되가는 28살 L양
L양에게는 3년동안 아직도 풀지 못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
술 덕분에 부푼 몸을 이끌고 모니터 앞에 앉아 늘어난 뱃살을 만지작 대며 한숨을 쉬던 중..............................

과장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한 말씀을 하십니다.

"XX씨 이제 다이어트도 좀 해야하지 않겠어? 그래서 어디 시집이나 가겠어?"
퇴근 하면 우르르 사원들을 이끌고 매일 매일 술자리를 만드시는 밉상과장님~~

과장님이 어떻게 이러실 수 있냐며 멱살잡고 반박하고 싶었지만.....
우리의 착하고 소심한 L양은 가슴에 품은 사직서를 만지작 만지작 대며 고개를 푹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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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특성상 접대 자리가 많다거나 술을 무진장 사랑하시는 직장 상사가 있다면
사회 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 술을 빼놀래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대학시절, 혈기 왕성하고 눈에 뵈는 게 없을 때에는
억지로 술을 먹이는 선배와 한판 붙기도 하였건만.....
직장 내 계급사회에서 그랬다가는 가슴에 풀보 있던 사직서를 제출해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아니.... 그러면 몸매 관리 어쩌구, 다이어트 어쩌구, 이야기를 꺼내지 말던가....
안그래도 늘어나는 살을 주체하지 못해서 스트레스에 쩔어있는데...
이걸 확~~~~
.
.
.
소심함 L양은 매일 밤 '김과장'이라는 일므이 붙은 밀랍인형의 몸통을 바늘로 쿡쿡 찌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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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 안가면 되잖아?
술자리에 안간다고 짤리는 것도 아닌데
뭘 그리 고민해?
뭘~~~ 다 아시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일을 엄청나게 잘해서 당신없이는 기업 자체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뭐~~
안가도 되겠네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당신의 상사가 술자리를 고집하면서 다이어트까지 하라고 한다면?
.
.
.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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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빈 속에 술 먹지 말기
-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빨리 흡수 되고, 안주도 많이 먹게 된다.
  술 먹기 전에는 간단한 식사를 해서 안주를 허겁지겁 먹는 일이 없도록~~~

02. 술에 물 타먹기
- 좀 메스꺼울 순 있겠지만 요령껏 술에 적당히 물을 타서 마셔라..

03. 안주는 과일, 야채로~~
- 지방 많은 고기로 안주를 먹으면 알죠? 제철과일이 짱입니다요...

04. 수다떨기
- 식사를 마치고 수다를 떨어야만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제격~~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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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이야기 해요.
살빼서 이뻐지면 될꺼 아님?

대신 무조건적으로 술자리를 피하진 말고
술먹지 않고도 그 술자리를 빛낼 수 있다는 모습들을 보여봐요.

한 예로 소심왕 L양은 술 덕분에 건강상태도 안좋아져서
건강도 생각하고 다이어트도 할 겸 한방다이어트 식품을 먹고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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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선식다이어트라고도 하는데, 한끼 식사대용이지만,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운산몰에서 판매하는 물이나 우유,두유에 타서 먹는 제품이 변비에도 좋고 괜찮다고 해서 들고 다니면서 먹는다는데...

그리고 체감차를 필수로 마셔주고...ㅋㅋㅋ
억지로 술을 먹으며 늘어가는 살들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 보다는 백만배 낫다며 싱글 벙글 합니다.

자기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 하자는 L양
전...
술이 아직 좋습니다.....(후~~~~ 언제 정신차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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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선식다이어트, 체감탕, 체감차, 체감환, 체감미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16 16:23 2010/04/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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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검은콩 다이어트방법-검은콩 다이어트, 뭐가 좋을까?
[체감다이어트/체감차/체감탕/운산몰]


얼마전, 세계 최대의 미의 제전인 미스 유니버스가 열렸습니다. 쭉빵한 언니들의 몸매에서 다시한번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이렇게 되면 오늘도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지 않을 수 없죠.
다이어트의지가 해이해질만 하면 자극이 오는군요.... 후훗~~~
하여 오늘은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에 대해, 검은콩 다이어트가 몸에 왜 좋은지,
검은콩 다이어트의 모든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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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검은콩 다이어트의 식단부터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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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은콩다이어트방법의 아침

삶은 검은콩과 두부로 식사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두부를 굽거나 튀기지 말것..
삶거나 찌거나 데친 방법이어야 합니다.
검은콩은 살짝 볶아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단 검은콩을 볶을 때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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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의 점심

 포만감이 느껴지도록 넉넉하게 먹습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으면 저녁에 과식하게 되므로, 점심식사는 과식하지 않는 선에서 배부르게 먹어둡시다.

단, 너무 고열량이라거나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인스턴트 류 같은, 흔히 다이어트의 적이라 일컬어지는 음식들은 되도록 피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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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의 저녁

가볍게 먹습니다. 뭐~ 사진에 나온것처럼 샐러드 한 접시-_- 만 먹으란 얘기는 아니고 한식을 먹든 샐러드를 먹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본인의 식사량 2/3정도만 먹으면 됩니다.

또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합니다.
6시 이후든, 8시이후든, 취침 6시간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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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의 핵심 : 하루 30분정도 운동

검은콩 다이어트의 좋은 점이죠. 하루 30분 정도만 걸어도 된다는 겁니다.
보통은 mall walking을 추천하는데, 몰 워킹시 주의할 것은 중간에 걸음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뭔가 사려고 멈춰도 안 됩니다.

30분을 빡세게-_- 쉬지 않고 걸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러닝머신과 달리 지루하지 않아서 좋으나 본인의 워킹속도를 조절해야 하므로 그 점은 힘들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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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지막으로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의 좋은점

검은콩 다이어트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뭐니뭐니해도 방법이 간단하다는 점이겠지요.
덴마크 다이어트나 일반적인 식단조절 다이어트의 경우 직장인에게는 조금 힘든감이 있으나, 검은콩 다이어트방법은 점심식사를 일반식으로 하기 때문에 직장인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다음으로는 검은콩 다이어트가 특히 여성에게 좋다는 겁니다.

우선 검은콩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성분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죠.
또한 검은콩은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이 뛰어나며, 피부 콜리겐의 활성을 도와 다이어트로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되찾아 주지요.

또한 검은콩은 탈모에도 효과가 있어 여러모로 다이어트용으로는 효과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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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TIP~~~~~


검은콩 다이어트시 검은콩 섭취 방법은 꽤 다양하지만, 그나마 검은콩을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볶은 검은콩을 갈아서 미숫가루처럼 만든 뒤,(믹서가 있으면 간단하고 만약 없으신 분들은 뭐 방앗간에 가셔도;;;)

우유나 두유에 검은콩 가루를 넣고 꿀 한스푼을 넣어서 마시면 맛도 좋고 변비에도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여러모로 검은콩이란 아이는 참 착한앙이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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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먹기 힘드신 분들은 운산몰의 블랙선식을 이용해 보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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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차, 체감탕, 블랙선식,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15 14:59 2010/04/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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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차]꿀벅지는 역시 체감차 다이어트로, 꿀벅지 다이어트를 향해 ㄱㄱㅆ
[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다이어트식품/다이어트방법/다이어트식단/다이어트음식]


꿀벅지라는 단어가 여성비하네 머네 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요.
머 지금은 꽤나 한물간 단어입니다만 뒤늦게 포스팅해 보는 꿀벅지-_-;;;이야기입니다.

머 저도 여성인 이상 꿀벅지라는 단어의 어원이 기분좋을리만은 없지만, 어짜피 이미 통용되는 단어인 이상 이제와서 안 쓸 수도 없는거니까요. 특히나 성인 여성의 지방층이 가장 축적되기 쉬운 부분이 허벅지이고 보면, 꿀벅지 -_- 에 대한 선망;;;은 사실 남자들 보단 여자들이 더할 수도 있는 거고 말이죠....

자 그렇다면 꿀벅지와 제가 즐겨 마시는 체감차... 그리고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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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히로인으로 떠오른 유이양....
서글서글한 눈망울과 '꿀벅지'의 인기에 힘입어 당대 최고의 섹시녀들만이 찍을 수 있다는 소주광고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덧붙여 '미남이시네요' 에서 핵심적인 역활까지 떠맡아 그야말로 요즘 가장 hot한 여자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이 꿀벅지의 매력은 역시 적당히 불륨감있는 탄탄함이겠지요.
이렇게 되려면 마냥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적당히 먹어주면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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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한 유이에 밀리긴 했으나 사실 원조 꿀벅지는 바로 이분, 소시의 티파니..
꿀벅지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명품허벅지'로 유명했었습니다.
황금비율을 가장 잘 맞춘 허벅지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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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꿀벅지 열풍에 동참한 브아걸의 가인, 최근 졸업사진 관련해 꽤나 시크한 발언을 날리기도 해서 근간의 유명세가 더해진 듯합니다.
보이시한 페이스에 미묘하게 어울리는 섹시한 허벅지로 이름을 높여가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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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덤으로;;;;; 일반인님의 사진. 검색하다 보니 일반인 꿀벅지 어쩌구로 나오더군요... 뉘신지는 모르나 도촬사진을 써서 지송...;ㅋㅋ
걍 이걸 보면 날씬한 허벅지는 연예인뿐만이 아닌 일반인도 지니~~~고 다닌다는 걸
상기시키려구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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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익숙히들 알고 계셨을 과거 꿀~~벅들의 자태...

정말이지 저를 비롯한 모든 여성 다이어터들은 시대를 잘못 태어난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냐능~~~`?????

어쨌든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난건 우리의 죄입죠.... 일단 치마라는 물건을 걸쳐보기라
도 하려면 최소한의 다이어트는 필요하므로, 꿀벅이 되기 위한 다이어트 계명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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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불가능한 미션인거~~~
하지만 그렇잖아요.. 밀가루는 일주일에 한번만~ 이라고 정해놓으면 일주일에 세번 먹으니, 아예 금지~ 라고 정해놔야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어드는 겁니다. 아니 그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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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짠 음식으로 인한 부종은 특히 하체에 치명적입니다. 여성들은 원래가 지방축적이 엉덩이와 허벅지에 되기 마련이므로 남자들과 똑같이 섭취해도 허벅지가 더 굵어지게 되어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음식을 더 '적게'먹어야 합니다.

저는 체감탕와 체감미식(선식)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체감차로 해결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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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중요하지만 운동이 정 힘드신 분들은 마사지만이라도 해주시길...
하체비만에는 특히 주물러서 지방을 분해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허니 귀차니즘이 덮쳐오더라도 꿀벅의 그날을 위해~~~
잠깐씩 손을 희생해줍시다... 치마 입어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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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체감차 체감탕 체감미식 다이어트식품 한방건강식품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4/15 10:52 2010/04/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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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방다이어트전문 쇼핑몰 운산몰입니다. 정확한 다이어트정보만 드리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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