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식품/칼로리 줄이는 다이어트음식 조리법
건강한 다이어트음식 만들기/다이어트식품/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음식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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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맵고, 혹은 기름지고.............
우리 입맛을 자극하고 또한 유혹하는 맛이다.
그러나 이런 맛들은 모두 우리 몸에는 좋지 않다.
진하게 조미된 음식은 또한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식품(다이어트음식)으로는
부적당하다.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음식 조리법으로 건강하고 효과만점의 다이어트식단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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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고기는 기름을 뺀다.

고기요리는 되도록 기름기와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한다.
볶음, 탕에 넣을 고기는 일단 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고,
고기, 찜에는 기름기를 잘라낸 고기를 쓴다.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요리한다.
닭고기의 껍질은 칼로리가 높은 부위, 껍질을 벗겨내면 100g당 80kcal정도
칼로리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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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생선은 석쇠에서 요리한다.

생선은 고기에 비해 칼로리가 낮으나 석쇠에 구우면 기름기가 밑으로 빠져나가
더 담백하다.
굴비나 북어와 같이 말린 생선은 같은 무게의 조기나 동태보다 약 3배이상의
칼로리가 나간다.
따라서 싱싱하고 물이 좋은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칼로리도 낮추고 만복감도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03. 진한 양념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조미료에는 염분, 당분, 카롤리가 들어 있으므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얼큰한 양념은 식욕을 돋군다.

04. 간은 싱겁게 한다.

반찬이 짭짤하면 입맛을 자극, 밥을 많이 먹게 마련이다.
싱겁고 담백한 맛에 적응하는 한편 영 젓가락이 가지 않으면 식초를 뿌려 새콤하게 먹는다.

소금기가 많은 찌개, 국은 당분간 삼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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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튀김이나 전을 하는 경우, 물기는 닦아낸다.

튀김용으로 준비한 재료의 물기가 남아 있으면 필요 이상의 튀김가루가 묻어
기름을 흡수한다.
수지 가공된 프라이팬을 쓴다.
볶음요리에는 기름을 적게 넣어도 좋은 프라이팬을 쓴다.
기름 1큰술은 120kcal, 기름은 가능하면 줄여야 한다.

06. 볶음은 물로 한다.

채소볶음은 물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
팬을 뜨겁게 달군 뒤 물을 2큰술 넣고재료를 넣어 센불에 살짝 볶는다.
부침개는 팬을 뜨겁게 달구고 식물성 기름을 몇방울 넣고 재빠릴 부쳐낸다.
기름을 냅킨에 묻혀 팬에 문지르고 부쳐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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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인스턴트 식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인공감리료가 든 인스턴트 식품은 칼로리가 높다.
카레소스나 하이라이소스는 직접 만들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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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해조류, 채소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김, 미역등 칼로리가 낮은 해조류를 담백하게 무쳐 먹으면 좋다.
채소샐러드는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음식인 양상추, 시금차, 쑥갓,
팽이버섯등 야채를 다채롭게 활용한다.
샐러드 소스는 겨자소스, 마늘소스, 간장소스등 다양하게 사용한다.
그러나 마요네즈는 조금만 사용한다.(1큰술에 92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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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이어트

2010/06/28 11:26 2010/06/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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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음식]다이어트? 이젠 음식으로 해결하자. 혈액형다이어트(the Blood Type Diet)
[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체감환/체감미식/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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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엄마의 지속적인 관리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던 나지만, 엄마의 관심으로부터 벗어나자 마자 살은 무서운 속도로 찌기 시작했다.

나는 원래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인데, 적은 양으로 맛을 음미한다기 보다는....
그래, 대식가가 어울리겠구나! 어릴 때 나는 굉장한 대식가였다.

거기다 먹는 속도도 빨라서 원하는 양만큼 먹지도 못하고 지쳐 나가떨어지는데, 살은 살대로 찌는 그런 타입? 애초에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쌍둥이 사촌언니들이 있는데, 이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빼빼 말라서 늘 나와 비교대상이 되곤 했다. 나는 통통하게 물이 오른(?) 꼬마 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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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다가온 것은 바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다. 나름 공부한 답시고 신경을 전혀 안 썼더니 살이 기하급수적으로-_-;;;;;;;;;;;;;;;;;;늘어나고 만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된 것은 아주 우연찮은 계기였다.
원래부터 장이 안 좋아서 고생하다가 한의원을 찾았더니 당분간 이것도 먹지 말고,
저것도 먹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진것.

그래서 나는 그 맛있는 고기도 먹을 수 없었고, 밀가루 음식이며, 튀김 음식과 당분간 빠이빠이 해야 했다.

뭐 뒤에 두 가지는 그렇다 치고 고기를 먹을 수 없는 것은 진정 '헬'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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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거나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이 비단 나 같은 사람뿐만은 아닐 것이다.
특히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새내기들은 이번 겨울이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시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은 누가 뭐래도 운동과 음식조절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 사실을 실천하는 건 왜 그리 어려운지. '한 달 동안 몇 킬로까지 뺄 수 있나요?' 같은 질문이나, '이거 하고, 저거 하면 몇 달 안에 이만큼 뺄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을 많이 들 보았을 것이다. 안다. 그만큼 절실하기 때문에 희망적인 답변을 통해 위로를 얻고 싶다는 것. 다이어트는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도 힘든 부분이니까, 심지어 우울증 걸리는 사람도 있다.

강박관념에 시달리다 거식증이 오는 사람도 있고, 하지만 이런 질문보다는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길 바란다.

맛있는 거 먹을 땐 즐겁게 먹고, 그 후에 운동 열심히 하고, 특히 굶지 말자! 굶으면 나중에 요요 두 배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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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관련된 심리테스트나 성경분석은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아마 혈액형과 다이어트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아할 것이다.

겨우 4가지 밖에 없는 것을 가지고 타입 전부를 나눌 수는 없지만, 이러한 혈액형들은
서로 다른 특성을 지녔다.

그리고 그 특징에 따라 궁합이 맞는 다이어트음식이 다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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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채소 섭취를 강조하고, 붉은 고기를 제외하도록 한다.
미네랄 효소 산화 방지제를 함유하고 있는 채소는 A형에게는 필수
특히 브로콜리, 마늘, 양파, 두부, 당근 등이 좋다.

하지만 고추, 감자, 고구마, 양배추는 A형의 민간한 위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심한 유산소 운동보다 요가, 명상 같이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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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대체로 강한 소화 기능과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닭고기와 밀가루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를 둔화시키고 인슐린 분비를 어렵게 만들며 부종 피로감을 일으키기 때문.
B형에게는 과일이 좋은데 특히 소화작용을 도와주는 파인애플을 자주 먹자.

그 외 치즈, 요구르트, 시금치, 가지, 무, 피망 등이 좋다.
테니스, 배드민턴, 에어로빅처럼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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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A형과 B형의 특성을 모두 지녔다.
고등어, 치즈, 백미, 현미, 샐러리, 오이, 레몬, 키위등이 좋다.
요가, 또는 태극권 등 격렬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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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형

다른 혈액형보다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육류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을 곁들인 식단이 바람직하다.

반대로 유제품은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신체 조직이어서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는 것이 더 낫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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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3/18 14:19 2010/03/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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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 음식이란? - 올바른 식생활로 다이어트 성공하기



엊그제 음식에 관련된 책을 하나 읽었는데요. 얇긴 했지만 이런저런 정보가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억나는 것은 사찰음식에 대해, 그리고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몇 가지가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등이에요.

특히 와인과 올리브오일을 꼽는 것이 기억에 남았는데 와인의 효능을 읽고 있자니 아래와 같은 책이 떠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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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라는 제목의 책,

국내에도 출간되었으며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서평 몇가지를 읽고 동감되는 생각은
'미국/영국을 겨냥한 책인데 우리나라에는 왜 들여왔지? 라는 겁니다.

물론 프랑스 여자가 살찌지 않았는지 몰라도 그건 다른 서구 국가들에 비해서일 뿐,
아시아 여자들한테 댈건 아닌데 말이예요...

뭐 혹시 한국인중에 주식이 양식인데 살찌는게 고민되는 분이라면 읽어봄직도 하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딱히 의미가 없어보이는 책이랄까요.

프랑스에 대한 미국의 막연한 동경을 제대로 찝어서 기획된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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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게 맛이 없어서 그렇단 건 아니고, 이 음식들은 참 맛은 있긴 한데 너무 고칼로리다 보니 살찌기가 쉽잖아요.

그 뿐인가요 트랜스지방 걱정도 해야지 소세지에 든 갈린 고기의 출처에 대해서도 생각해야지 스테이크 광우병 걱정해야지 후렌치후라이 기름 오래됐을까봐 걱정해야지...

사실 저는 이런 음식들을 굉장히 좋아해서 꽤 자주 먹고 사는데, 남들보다 약간 더 많이 먹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몸이 많이 망가졌더라구요...

머 동양인과 서양인의 체질 자체가 다르기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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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찰음식 되겠지요. 가공/정제된 것을 극도로 배척하고 자연 of 자연으로 돌아가는 조리법을 고수하는 사찰음식. 모든 고기와 생선, 유제품까지도 배격한 초저칼로리의 식단, 다이어트 하실 분들은 절에 가서 1년만 살다 나오시면 될 듯.......

그런데 사찰음식에서 배척하는 것이 동물성 식품 뿐은 아니구요...
'오신채'라는 5가지 매운 야채도 있더군요. 사진에 보시듯 그 다섯가지란
파, 마늘, 달래, 부추, 흥거(무릇)이라고 합니다. 알수없는 야채인 흥거따위는 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한국요리에 거의 필수적인 재료인데요,

불가에 따르면 이 식물들은 생으로도 익혀서도 먹는게 좋지 않다고 해요. 이유인즉슨 날것으로 먹으면 성미가 불같이 되고(왠지 우리나라사람..ㅋㅋ) 익혀서 먹으면 정-_-력을 복돋아서 그렇다네요.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자극적인 음식은 사람도 자극적으로 만들것 같기도 하네요. 다이어트에 더불어 본인의 성격을 고치고 싶으신 분은 참고하시길.....ㅎㅎ



사찰음식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려면 선식도 있다....관련제품 구경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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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첫 번째 타자는 와인입니다.

프랑스인들이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저칼로리 식단이 아님에도 살찌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와인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와인에 든 폴리페놀 성분은 강한 항산화작용을 일으켜 몸의 산성화를 막고 비만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매 끼니마다 와인을 0.3리터 정도 마셔주면 먹고싶은 만큼 먹으면서도 살찌지 않고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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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타자는 바로 차.

프랑스인이 살찌지 않는 이유가 와인 덕분이라면 중국인이 살찌지 않은 이유는 차 덕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실제로 중식은 대부분의 요리에 기름이 들어가 상당한 고칼로리를 자랑하는데요, 중국인 역시 비만 인구는 적은 편이죠.

그 비결은 바로 차,

고칼로리의 양식을 먹을 때는 와인으로, 고칼로리의 오리엔탈 음식을 먹을 때는 차를 마셔주면 되는거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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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자는 지중해의 보물이라고 일컬어지는 올리브 오일.

지금은 지중해 지역도 대부분 웰빙식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전통적인 해안가 주변 주민들의 식사는 굉장히 웰빙스럽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오키나와와 더불어 대표적인 장수촌이 되기도 했구요.
본래 오리브열매는 매우 쓰지만 올리브 오일로 만들어서 섭취하면 몸에도 좋고 음식의 풍미도 좋아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는 사실!

과식했을 때나 와인이 싫다면 식이섬유제도 도움이 된다. 관련정보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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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사실, 매 끼니마다 한식으로 먹어 주면 굳이 차나 와인이나 올리브오일을 애써 찾지 않아도 되죠. 한식은 원래부터가 웰빙 자연식이고 다이어트에도 좋으니까요.

단 한식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바로 염분,

김치나 찌개류는 특히 염분의 비율이 매우 높아서 조리할 때나 섭취할 때는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염식은 다이어트와 피부의 적, 싱겁게 조리하기가 힘들다면 섭취량을 줄여봅시다.

디톡스를 위해 하루 한 끼 정도나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단식이나 생식, 선식 등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

그러고보니 생식/선식의 개념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권에만 있지 않을까 하는데,
개인적으로 한의학을 좋하해서 그런지 잘 맞더군요.

관심있으신 분은 운산몰에서 구경하세요.^^









 

Posted by 다이어트

2010/03/16 12:08 2010/03/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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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의 패션으로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 많은 여성들이 하체라인, 허벅지살빼기를 신경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하체는 군살이 가장 많이 붙는 곳인데다가 잘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보통 허벅지살빼기등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섭취량보다 소비량을 늘리면 되지만 이 법칙을 거스르는 부위가 바로 하체입니다. 하체비만은 섭취량을 많아서 살이 찌기보다 체형적인 문제나 체질적인 문제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살이 붙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섭취량보다 소비량을 늘리면 됩니다. 그러나 이 법칙을 거스르는 부위가 바로 하체인데 허벅지살빼기는, 다이어트를 해도 웬만해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하체비만은 섭취량이 많아서 살이찌기보다 체형적인 문제나 체질적인 문제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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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명 '얼큰'이라 불리며 큰 얼굴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얼굴에 살이 졌기 때문이 아니라 턱이나 어깨 그리고 목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뼈의 구조에 문제가 있으면 얼굴 주변의 근육이 비대해지고 순환이 잘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축적됩니다. 마찬가지로 하체비만이 있는 시람도 골반 또는 등이 비틀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반 비틀림으로 발생되는 체형불균형은 엉덩이를 시작으로 허벅지, 다리 등에 군살을 붙게 합니다. 또 굳어진 근육은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을 방해하고 림프와 혈액의 흐름을 막아 내장의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이 때문에 대사기능을 저하시켜 벌어진 골반을 중심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주위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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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하체비만으로 고생하는 20대는 비만클리닉 내원 환자 중 70%를 차지할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동양인의 체형특성상 상체보다는 하체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보다는 정적인 업무를 하는 경우, 오래 서 있는 업무를 하는 경우,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경우 더욱 하체 부종 및 비만을 촉진시킬 수 있는데, 부분적으로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은 지방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는 효소, '리포단백리파아제'가 사춘기와 20대 초반까지는 엉덩이, 허벅지 등 하체에서 활성이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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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기의 다이어트를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하체다이어트가 가장 힘들고 인내력을 요한다는 것에 대해 공감할 것입니다. 이유인 즉, 근육 내부에는 지방을 더 빨리 분해하도록 도와주는 베타수용체가 있는데 이 효소가 상체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고 하체 쪽에는 적게 분포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지방분해를 억제하는 알파-2 수용체는 하체 부분에 더 많기 때문에 허벅지나 엉덩이, 종아리 부위의 살은 잘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흔히 보는 하체비만의 유형은 몇가지로 구분될 수 있으며, 그에 맞는 식생활과 운동, 또한 필요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첫째, 하체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살찐 경우인데, 이럴때는 하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지방량이 잘 감소해야 사이즈변화가 크게 나타나므로, 극도의 절식을 통한 방법보다는 적정량의 소식, 지방과 탄수화물의 섭취 조절등과 적당한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운동은 무작정 많이 하기보다는 '빨리 걷기, 자전거, 수영'등의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면서, 가벼운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등을 병행하는 것이 살처짐을 예방하고 탄력있는 체형을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스스로 식사조절을 하기가 힘들거나 운동하는 효과를 높여주기 위한 식품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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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물살로 다리가 잘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불필요한 노폐물이 축적되어 다리가 쉽게 붓고 무거워지는 편입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서 일하는 사람, 짜고 찬 음식을 과식하는 경우에 잘 나타나고 특히 몸이 냉하거나 과로, 피로한 경우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하체의 순환을 도와주는 마사지나 스트레칭, 족욕, 반신욕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하체로의 기혈순환을 도와주는 한약이나 침, 부항, 약침등으로 보다 효율적인 치료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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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단단하게 근육으로 발달한 경우입니다. 대부분 몸전체의 근육이 많다기보다는 유독 하체에만 근육이 집중되는 편이며 어릴때부터 운동을 많이해서 발달했거나 운동을 중단한 상이에 근육 주변에 지방이 쌓여있는 유형입니다.

이 경우에는 지나친 운동이 오히려 하체근육을 더 발달시킬 수 있으므로, 등산이나 웨이트트레이닝을 피하는 편이 좋고,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근육을 풀어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침이나 부항을 통해 근육이완을 도와줄 수 있으며, 마사지나 스트레칭 등을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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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체비만에 좋은 다이어트음식 체감다이어트 스피드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체감다이어트 구성물품을 말씀드리면요 다이어트, 체중감량에 도움, 지방흡수저하, 지방합성저해 및 체지방분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 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 추출물, 알로에베라겔, 체리추출액, 인삼농축액 외, 구기자 진피 등 식물혼합추출물(국산)함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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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다이어트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3/16 11:34 2010/03/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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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음식]음식 조절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다이어트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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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스다.....

그리고 걸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요인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또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살이 찌는 이유가 음식이니 뭐.....................

나도 다이어트를 좀 해 본 사람으로 음식 조절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다.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더 먹고 싶어도 참고, 살을 뺀 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해 줘야 하고, 하지만 다행히 살을 뺀 후에 음식 조절을 잘 하면 위장이 저절로 줄어 들어서 밤마다 주린 배를 움켜 쥐어야 하는 고통은 없으니 너무 걱정할 것 없다.

아무튼, 다이어트는 음식+운동 이 두 박자가 잘 맞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우 일주일 해 놓고 뭐야, 효과 하나도 없잖아. 난 안 되는가 보다 잉여잉여 하고 포기해 버리면 당신은 영원히 살을 빼지 못할 것이다.

여자들이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하는 시기가 바로 '내일' 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란 속담도 있다.
제발, 마음 먹었다면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실행에 옮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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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름기 있는 음식, 밀가루 음식, 육류를 피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담 그 맛있는 것들을 평생 먹지 말란 말이야? 당연히 그건 아니다. 너무 오랫동안
음식을 가려 먹다가 나중에 다시 먹기 시작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올 수도 있다.

이른바 요요현상, 살을 뺄 때는 가려서 먹되, 하루 날을 정해서 소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기분 좋게 먹고, 운동을 하면 된다. 나는 좀 독하게 살을 뺀 편이라(운동을 워낙 싫어해서) 한 6개월 정도는 금기 음식 세 종류를 입에도 대지 않았고, 그 후로도 6개월 정도 기름기, 밀가루는 피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고기도 실컷 먹고, 그런 날은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을 하고 자곤 한다. 자, 여기까지 다이어트 유지 방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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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라도 다이어트라는 것을 시도해 본 걸들이라면 안 해 본것이 없을 것이다. 운동이면 운동, 식이요법이면 식이요법,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지방분해 주사를 맞아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다이어트의 기본 틀은 바로 이 '다이어트음식'이란 것에 있다.

단기간에 살을 빼고 싶다면 굶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단 몸이 상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그렇다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저 칼로리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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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두부

대표적으로 알려진 다이어트음식이다.
두부는 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지방 보다 단백질을 공급해 준다.
그렇다고 원푸드다이어트 하겠다고 두부만 줄기차게 먹다가 3일째 되는 날 두부김치에 소화 흡수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변비도 예방해 준다.

혈액 속에 숨어 있는 과도한 지방을 흡수해서 배출해 주는 역할도 해주는 좋은 녀석이다. 냄새는 좀 나지만, 가끔씩 청국장에 밥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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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토마토와 바나나

과일도 당분이 많은 과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과일이 있다.
토마토는 100g에 16칼로리밖에 되지 않는 아주 저 열량 과일이다.

하지만 칼로리에 비해 양이 많아서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피부에 좋은 비타민E도 많이 들어 있다.
여기에 설탕 뿌려 먹으면 당연히 안 되는 거 안 된다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 내 친구 중에 꼭 설탕 뿌려 먹는 애가 있어서; 맛이 좀 밍숭맹숭하다 싶으면 소금을 살짝 뿌려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바나나, 바나나는 토마토 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저녁 말고 아침에 소식하고 바나나로 나머지 용량(뱃속)을 채워주면 좋다.

바나나 역시 변비에도 좋고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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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브로콜리와 오이

다이어트음식으로 오이가 칼로리가 낮고 수분도 공급해 준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
그래서 살을 뺄 때 양상추와 함께 샐러드로 많이 해서 먹는다.^^

웬만하면 드레싱은 피하도록 하자. 정 못 먹겠다면 최소한의 양만 뿌려 먹고, 브로콜리는 무려 0칼로리 다이어트음식이라고 한다. 왕~~~~~~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하다지만, 브로콜리는 호불호가 나뉘는 다이어트음식 아니던가?
나는 브로콜리 잘 못 먹어서ㅠㅠㅠ
좋하하는 걸들은 브로콜리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과 함께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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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잡곡밥, 현미밥

소화도 도와주고, 쌀밥 보다 조금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미역, 다시마, 상추, 깻잎 등등 반찬만 조절해서 먹어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고 원푸드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말길!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없어서 몸에 안 좋다고 한다. 덴마크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다고 듣긴 들었는데, 난 도저히 삶은 달걀이랑 닭가슴살 무지방 요거트만 먹을 자신이 없어서 gg.

왠지 입에서 닭똥 냄새가 날 기세 아닌가 이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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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좀 빨리 빼고 싶다면 초반에는 운산몰의 체감미식/선식 같은 것으로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먹기 좀 힘들겠지만, 기반을 다져주는데 도움은 되니까.

여하튼 걸들이여! 이번 겨울 동안 맘을 먹고, 변신을 해보자. 내년 봄에 두꺼운 옷을 벗어 던지고 샤랄라한 모습으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래 켜 줄 수 있도록 ㅎㅎ


체감다이어트 운산몰


Posted by 다이어트

2010/03/15 11:38 2010/03/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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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음식]100가지 다이어트식품[다이어트음식/체감다이어트/체감탕/체감차/체감환/체감미식/운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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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품이 100가지 라니.....
보기만 해도 만족이다.
이중에서 내가 골라 먹을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나와 맞는 식품을 골라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실천해 보자.


*** 단백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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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고등어, 정어라, 대구, 참치, 굴, 새우, 닭고기, 칠면조, 간, 자고새, 사슴고기,
  오리고기, 계란, 두부


***유제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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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방 치즈, 리코타 치즈, 프로마쥬 프레, 바이오 요구르트, 저지방 우유



***과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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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파인애플, 키위, 포도, 복숭아, 무화과, 사과, 살구, 멜론, 배, 망고, 바나나
  파파야, 서양 건자두, 체리, 딸기류, 오렌지, 레몬, 라임, 자몽


***채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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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당근, 양파, 감자, 마늘, 서양부추, 셀러리악, 레디시, 토마토, 고추, 아보카도, 비트, 오이, 주키니 호박, 버섯, 브로콜리, 아티초크, 아스파라거스, 치커리, 시금치, 물냉이, 양배추, 케일, 가지, 양상추, 네틀, 소렐, 셀러리, 회향, 해조류

*** 곡류 & 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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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겨, 호밀, 귀리, 줄, 현미, 차전자피, 키노아, 보리, 통밀파스타, 렌즈콩, 병아리콩, 대두, 새싹채소, 알팔파


*** 견과류 & 씨앗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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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과류, 잣류, 씨앗류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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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 허브차, 물, 주스, 스무디


*** 유지류 & 허브 &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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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와 올리브유, 꿀, 캐럽, 야채수프가루, 향신료, 칠리고추, 허브,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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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이어트

2010/02/04 11:34 2010/02/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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