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방법 비교, 다이어트 VS 다이어트
[체감다이어트/운산몰/체감탕/다이어트차/체감차/체감환/체감미식]오늘은 제가 그간 시도했던 다이어트방법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태어난 이래로 다이어트를 해왔던 저...........................ㅋㅋㅋㅋ
라고 말하기엔 해본 방법이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쨌든 저와 같은 전철ㅇ르 밟으시는 분이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오늘은 특별히 저의 경험담을 공개해드릴까 합니다.
나의 다이어트마루타 체험기 고고곡고고~~~~~~씽!!!!!!!!!!!
다이어트방법 비교 1. 줄넘기다이어트 VS 달리기다이어트
줄넘기다이어트
사실 저는 줄넘기다이어트에 매우 원한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제 하체비만의 주범이 바로 줄넘기다이어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창 몸매가 형성되는 시기인 중학교 2학년 때쯤 줄넘기다이어트를 빡세게 했더니, 글쎄 돌이킬 수 없는 튼실한 장딴지의 소유자가 되었던 것 같더란 말이지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체질상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할 수 밖에 없는 체형인데, 그 외중에 줄넘기까지 했더니 이건 아주 다리에 날개를 달아준 격(?)
장담하지만 줄넘기를 안했더라면 제 종아리가 이렇게 근육퇴축술을 심히 고려해볼 정도까지는 안 됐을 듯한, 물론 줄넘기는 매우 좋은 운동이며 다이어트효과도 좋긴 하죠.
또 이건 제 생각이지만 성인이라면 특별히 줄넘기를 좀 했다해서 다리가 그리 굵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 단 저의 경우 하필 몸매의 틀이 잡히는 시기에 줄넘기를 해서 그리 됐던 것이지, 그러나 어찌됐던,
본인이 뭔가 하체 발달 체형이라면 줄넘기는 일단 좀 보류해주시길,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왠만하면 딴 다이어트로 빼줍시다.
이건 사실 달리기다이어트를 했다고 하기도 뭐한게, 다른 쪽은 하나도 조절하지 않고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러닝머신에서 뛴 게 전부였던 다이어트였습니다. ㅋㅋㅋ
게다가 빡세게 뛴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걷기 정도에 더 가까웠었지요....
하여간 이건 음식조절도 안하고 빡세게 뛰지도 않아선지 몸무게는 한달에 1kg꼴로 빠지더군요. 그렇게 석달을 하고 3kg을 뺐는데 뭔가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그만뒀습니다.
근데 좋았던 것은, 저 빠진
3kg이 유지된 게 3년이 넘었다는 거죠. 아무것도 안했을때 말입니다. 미친듯이 먹고 막살아도 안 돌아오더니 나이가 드니까 결국 빠진 3kg이 돌아오긴 합디디디디디다..ㅠㅠㅠ 뭐 건강에도 좋고 음식조절을 안 한다는 점에서 편한 것도 있는데, 일단 운동 자체가 지루하고 힘든것에 비해 결과가 빨리빨리 안 나오기 때문에 좀 지루하다는 게 단점이었습니다.
아,,,, 많이, 빨리 빼려면 하루에 세 시간 정도 하면 되긴 합니다.....
다이어트방법 비교 2. 단식다이어트 VS 저녁금식다이어트
단식다이어트
이건 제가 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 턱관절수술 때문에 할수없이 됐던 케이스인데, 2주 정도 음식을 끊었던 적이 있습니다. 뭐 음식을 끊었다고는 해도 아예 아무것도 안 먹었다는 건 아니고, 끼니때마다 ' 물 종류'로만 배를 채웠지요.
우유, 두유, 주스, 된장국, 미음, 맑은 스프, 뭐 이런 것들로요......
식사를 저런 걸로 때웠다고 하니까 진짜 많이 빠졌을 것 같죠? 근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습니다....
끼니때마다 바나나우유 1개랑 어묵국물 한대접 수시로 딸기우유, 초코우유, 커피우유, 등등을 미친듯이 먹어서 그런지(얘네들 칼로리 장난 아닌 거 아시죠?..)
2주를 저랬는데 3kg정도밖에 안 빠지더군요.....
그런데 이때 느겼던 큰 교훈은,
어떤 식습관도 2주만 버티면 할 수 있겠더라는 생각이 들었단 겁니다. 매 끼니를 우유나 두유로 때우다 보니 초반 한 3일 정도는 딱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만, 일주일이 넘어가면서부터는 그냥저냥 수월해지더이다...
어느 정도였나면, 2주의 단식이 끝나고 일반식을 먹을 수 있었을 때도 처음 하루이틀 빼고는 밥이나 요리가 안 땡기더라니까요. 젖먹이 마냥 우유만 땡기고..ㅋㅋㅋㅋ
그러니 식습관 바꾸시려는 분들은, 눈딱 감고 2주만 참아봅시다, 신천지가 기다릴 것이니(.....)
저녁금식다이어트
많이들 하시는 6시 이후 금식다이어트입니다. 근데 놀라운 것은 제가 이것도 한 3주 가량을 했었는데, 오히려
기간대비 빠진 근수는 단식보다 많았단 거랄까요??????
운동따위는 전혀 하지 않고 정말 여섯시 이후로만 금식했는데도 3주쯤 했더니 5kg정도가 빠졌었습니다.
그리고 다섯시 정도에 가볍게 먹어주고요, 근데 이 방법의 단점이 평생 저녁을 안먹고 살수는 없다라는거.....
위에 단식도 그렇지만 이런 방법들의 단점은 결국 일반식사패턴으로 돌아오면 다시 찐다는 거죠. 이것도 요요가 꽤 급속히 와서, 워 뺀 이후의 나날들을 즐겨볼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요요가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에 단식도 마찬가지고요. 예전에
운동으로 뺀 살이 아무런 A/S 없이 3년이 간 걸 생각해보면, 확실히 다이어트 시 운동없이 식사량으로만 빼거나 단기간에 빼면 그 만큼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방법비교 3. 약물다이어트 VS 한방다이어트
약물다이어트
사진이 뿌애서 놀라셨겠죠??? 어느 회산지 밝힐수가 없어서 일단 저렇게 처리했떠요.
이 약물로 말할 것 같으면 한때 대한민국 다이어트계에 돌풍을 몰고 왔던 주역,,,
미국의 XXXXX입니다.....
방송에 나온 적도 있고, 왠만한 다이어트 카페는 물론 여자들 많은 동호회에서는 한번쯤 꼭 언급된 아이였죠.
제가 먹어본 결과로도 확실히 효과가 드라마틱했습니다. 먹은지 딱 세 시간 많에 음식만 보면 구토가 올라왔으니까요./...
실제 구토를 했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음식이 역겨워진단,ㄴㄴ,ㄴㄴ,ㄴ,ㄴ
끼니때가 되서 밥은 먹어야 겠는데 도저히 음식냄새가 역겨워서, 밥 반 공기를 정말 힘겹게 먹었습니다. 근데 단순히 식욕억제만 해주는 게 아니라 지방분해도 하는건지.
딱 삼일 먹고 일주일만에 4kg가 빠졌다는 놀라운;;;;;ㅁㅁ
약효도 징하게 오래가서, 삼일동안 먹은 분량이 글쎄 한달동안 약효가 지속되더군요..
자 그럼 이쯤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이런 드라마틱한 효과가 공짜로 주어질리는 없는 법, 우리의 친구 부작용 양^^도 함께 와주신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제 경우 불면증이 굉장히 심했는데, 평소 커피에 매우 익숙한 분들은 그런 현상이 좀 덜한 듯했습니다. 그리고 심박수 증가와 피부상태 변화 등도 있었고요....
일단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하루종일 뽕맞은 것마냥 두큰두큰두큰 업 되어있는 상태...
가되고, 피부는 제 경우 건성이었는데 지성으로 변하더군요..
(약물 끊으니까 돌아오긴 했지만)
한마디로 하루종일 한 끼도 안 먹었는데 배는 열라 부르고, 기분은 뭔가 멍하고 심장은 계속 쿵쿵거리고, 피부엔 개기름 껴있고 밤에 잠은 안오고 뭐 이런 상태가 지속되니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그냥 약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긴 합니다만 효과로는 제일 드라마틱 했으니까.....ㅠㅠㅠ
한방다이어트
지금 하고 있는 운산몰의 체감다이어트입니다. 기본적으로 선식다어어트에 바탕을 두고, 여러가지 보조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지요...
이 다이어트는 일단 '적게 먹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인 듯합니다.
원래 선식류가 그렇지만 선식 반 포만 우유에 타먹어도 몇 시간동안 거뜬하죠..
그러면서도 위에 말한 약물같은 부작용은 없고,
오래 하면 체질도 바뀔 수 있다고 하니까 가벼운 운동과 병행한다면 여러모로 가장 착하고 몸에 좋은 방법이긴 하겠습니다만,
뭐 단점이라면 역기 가격이랄까요???/
위에 말한 약물의 한 6배정도 되는 가격... 그렇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6배 아니라 10여도 이쪽을 택하는게 맞겠지요....
마침 요새는 세일도 하고 있더군요...
이 다이어트도 물론 힘든점은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택하는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 낙'을 다소 희생해야 한다는점에서 쉬운 길만은 아니지요...
물론 구성품으로 온 여러가지 한약재들을 먹으면 식욕이 감소되는 건 사실이나 위에 언급한 약물처럼 아예 식욕중추를 거세해버리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일단은 비싼만큼 가장 효과가 좋은 듯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중이라 정확히 몇 kg이 빠졌는지는 후에 올리도록 할게요...
다이어트 중간중간에 체중계 확인하지 않기는 필수인거 아시죠? ㅎㅎ
Posted by 다이어트